자세한 내용은 Google 한국 블로그: '살아있는' 구글 사전을 지금 만나보세요! ,, 구글 비공식 블로그 구글 사전 서비스 국내 출시 참조
Google 사전: 서비스는 단순히 웹페이지에서 사전 검색만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미니사전과 igoole 용 위젯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전은 보통 툴바나 위젯 형태, 또는 lingoes 같은 컴퓨터용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툴바 형태는 거추장스럽고 브라우저에 부담을 주며, 위젯이나 프로그램은 좀 무겁습니다. 그러나 구글미니 사전은 팝업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브라우저나 컴퓨터에 별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또한 한글이나 영문을 검색창에 입력시 자동으로 인식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대단히 편리합니다.
그리고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를 사용한다면 북마크에 키워드 지정을 통해 검색창에서 바로 단어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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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구글 사전 출시와 웹사전에 대한 단상.
Tracked from wurifen's '巴人聚' 2008/12/05 10:17 delete개인적으로 사전을 상당히 자주 사용한다. 외국어 어휘에 있어 사전이 없는 수준이 인생의 목표라고까지 생각한 적이 있으나, 답없다. 알고있는 어휘도 다시 찾아보는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내가 주로 사용하는 외국어는 중국어와 일본어이다. 게다가 컴퓨터 앞에서 깔딱거리는 시간이 많다보니, 언젠가부터 웹사전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갖기도 했다. (솔직히 아직까지도 전자사전이나 웹사전보다는 종이사전을 선호하긴 한다만.) 구글 사전이 나왔다, 라는 말을 듣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