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ndfeed 는 rss feed 공유의 한 형태라고 볼 수 있으며 국내 사용자에게는 익숙지 않을지 모르지만 활용 방안은 매우 다양하다. 겉보기에는 twitter와 완전히 다른 rss 리더기처럼 보인지만 twitter 처럼 간단한 메시지를 입력할 수도 있고 rss 피드를 추가해서 지속적인 정보의 업데이트도 가능하다. 또한 기본적으로 해외의 유명한 웹2.0 사이트들을 간단히 추가할 수 있게 되어있다. 또한 특정 주제에 관해 room을 만들거나 친구를 초대해서 함께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그 활용도는 사용자에 따라 다양하게 늘어날 수 있는 것이 friendfeed의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나의 경우는 동영상은YouTube, 사진은 Flickr, 동영상이나 이미지 캡쳐는 tumblr, 간단한 생각이나 일지는 Twitter 를 사용하는데 freindfeed 에서는 이를 통합해서 시간대별로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다. 그리고 노출을 원하지 않는 정보는 숨길 수 있는 기능, 특정 아이템에 링크를 걸 수 있는 기능등 의외로 기능들이 많다. friendfeed 웹사이트는 가입은 간단하다. 그러나 의외로 복잡해서 익숙해 지는데 시간이 걸릴 지 모른다. 그러나 friendfeed 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활용도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는 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웹사이트다.
관심이 있는 분들은 FriendFeed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간단한 가입절차를 거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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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통합의 니즈로 생겨난 비즈니스
Tracked from MediaFlock -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러지, 비즈니스 2008/08/05 14:58 delete최근 "Entrepreneurship & Venture Initiation"이란 클래스를 들으며 사업기회 발견/ 창업에 대한 접근을 보고 생각하다가, 최근 눈에 띄는 몇몇 인터넷 서비스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정리해봅니다. 바로 "통합"에 대한 니즈인데요. 사실 관심있는 저야 대부분의 소셜 미디어/ 최신 웹사이트 가입하고 써보지만 모르는 사람이 보면 트렌드에 따라 잔뜩 생겨나는 사이트 때문에 뭘 써야 될지 어렵고, 하나 잘 썼더니 대세가 바뀌면 옮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