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cape는 내가 블로그에 작성한 글들이 어디로 복사 되었는 가를 추적해 주는 웹사이트다. 포스트에 삽입된 전체 문단을 검색해서 중복 되어있는 문단 위주로 검색을 해서 보여준다. 정확히 무단 복제한 글만 찾아주는 것이 아니라 트랙백이나 메타 블로그에 등록된 글까지 다 포함해서 찾아내기 때문에 copyscape는 무단 복제를 해간 사이트 뿐만 아니라 내글이 어디로 퍼져 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사이트다. 검색 결과는 구글 스럽다...
copyscape의 사용법은 간단해서 포스트 주소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검색을 해준다. 아쉬운 점은 무료는 10개만 찾아준다. 그 이상을 검색하고자 하면 검색당 0.05$의 돈을 지불해야한다.
그리고 copyscape는 배너를 제공해주는데 배너가 불펌 방지 기능이 있는 것은 아니며, 배너 문구가 경고성이라 무단 펌질을 하는 사람에게는 약간의 경고 정도를 보낼 수 있게 되어있다. 무단 펌질에 시달리는 사람이라면 다양한 형태의 배너를 제공해 줌으로 포스트 하단에 하나쯤 달아 놓아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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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은 아무도 가져가지 않는군요 이거 좋아해야하는건가요 ????
좋아하실 일만은 아닌것 같습니다..ㅋ''
오오! 이거 짱인데요!
저야 블로깅도 잘 안하고 퍼갈것도 없지만... 굉장한데요!
구글보다 정교한 것 같은 느낌이 확~
제 블로그에 트랙백 했음다~
무료로 조금 더 많이 찾아주면 좋은데 그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예전에 본적이 있는데 이게 유료사이트였군요. 그래도, 결과가 상당히 깔끔하게 나오는게 유용성이 있어보이긴 하네요.
네이버로 퍼간 글은 돈을 내도 못찾을 것 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