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가 초대장만을 통한 가입으로 제한했음에도 불구하고 1년사이에 티스토리의 성장이 정말 무섭다. 또한 검색광고 호조로 영업이익도 상승하고 있다.다음 검색광고 호조로 실적 상승:: 매일경제 현재 티스토리 사용자는 10만명 매일 3만개의 양질의 포스트가 생산되고 있다고 한다. 한때 스팸블로그로 말미암아 좋지않은 인상을 남겼던 티스토리가 블로거들의 자정노력과 사용자 의견에 귀기울이는 운영진의 노고로 눈부신 도약을 하는 듯 하다. 앞으로 티스토리를 발판으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다음이 어떤 성장을 이끌어낼지, 네이버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다시 1위로 도약할 날이 올지 지켜볼 일이다.
그리고 네이버가 웹2.0시대 개방과 공유, 개인화의 시대를 맞아 폐쇄성을 탈피해서 앞으로 어떤 카드를 들고 나올지도 궁금해진다. MS와 구글의 대결로 더 많은 혜택과 서비스가 사용자에게 돌아오듯이, 네이버 와 다음의 대결로 우리나라 사용자에게도 더 많은 혜택이 돌아오길 기대해본다.
지난해 9월 월간 UV(Unique Visitor, 순 방문자수)가 3만 1천여 명에 불과하던 ‘티스토리’는 올해 9월 월간 UV가 9백 73만명으로 313배 이상 폭증했으며, 월간 PV(Page View, 페이지뷰) 역시 지난해 9월 4만 8천회에서 6천 475만회로 1천 배 이상 급증하는 등 블로그 영역에서 그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 (기준 코리안클릭)항상 사용자 의견에 귀기울이는 초심을 잃지 말고 앞으로도 더 많은 플러그인 과 서비스 개발을 해주기를 바라며. 대신 블로거들은 양질의 콘텐츠 생산으로 사용자와 운영자가 함께 발전하는 티스토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이용자와의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 강화로 서비스 개선뿐만 아니라 블로거 스스로 서비스를 만들어나가는 플랫폼을 구현해 나갈 것이다.
기사전문;ZDNet Korea...티스토리, 이용자가 만드는 서비스로 정식오픈
그리고 네이버가 웹2.0시대 개방과 공유, 개인화의 시대를 맞아 폐쇄성을 탈피해서 앞으로 어떤 카드를 들고 나올지도 궁금해진다. MS와 구글의 대결로 더 많은 혜택과 서비스가 사용자에게 돌아오듯이, 네이버 와 다음의 대결로 우리나라 사용자에게도 더 많은 혜택이 돌아오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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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 운영자입니다.
그동안 TISTORY 가 많은 발전을 할 수 있었던것은, TISTORY를 사랑해 주시는 든든한 회원님들 덕분이었습니다^^. 정식오픈때까지 항상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