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날때마다 웹사이트 돌아다니면서 스크랩을 많이하고, 나중에 정리하는 스타일이라, 멋진 웹툴이라 생각해서 스프링 노트는 개설되자마자 가입했었다. 그러나 초기에 애매한 저장기능때문에 자료를 한번 날린 후 구글 노트를 주로 이용했었다. 그러나 구글 노트에 자료가 쌓여가면서 점점 느려지는 현상으로 인해 다시 대안을 찾다가, 오랜만에 스프링노트에 다시 접속해보니 저장 기능의 확실한 개선이 돋보인다.
그외
- 표만들기 기능도 있고
- 몇가지 플러그인과 (달력만들기, 목차만들기,타자연습)
- API를 지원하는 블로그로 바로 송고가 가능하다는 점도 추가되었다.
- 카테고리 관리도 드래그 앤 드롭이 지원된다.
데스크탑용 ON/Off라인을 지원하는 스프링노트도 개발이 되있어서 구글노트처럼 한켠에 창으로 띄워놓고 스크랩하고 편집하기가 편해졌다.
오프라인에서도 스프링노트를 이용할 수 OffSpring
Direct SpringNote 0.9 Beta
이외에도 다양한 플러그인과 툴들이 개발 중이다.
구글 노트처럼 드래그 & 클립 기능이 없는 것이 약간 아쉽지만 강력한 단축키 기능이 문서의 작성을 아주 편하게 해준다. 물론 속도도 아주 이상적이다.(구글노트는 자료가 좀 쌓이면 정말 답답하다) 또한 공유도 가능해서 위키처럼(위키는 사용언어가 너무 어렵다.) 여럿이 한 주제를 완성해 나갈 수도 있다. 오랜기간 공개적으로 검증된 자료가 잘 쌓여나간다면 엄청난 위력을 발휘할 수도 있을 듯하다
그리고 사용자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수용해서 기능을 점차 개선해 나가는 점이라든지, 공개소스로 다양한 툴들이 개발 되는 모습이 좋아보인다.
구글노트에서 다시 스프링노트로 gogo...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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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팀/그룹 전용 스프링노트가 나옵니다.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