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육체 노동과 정신적 스트레스가 반복되다 보면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가 있다. 눈꺼풀은 점점 무거워지고 양어깨와 목덜미에는 아기동자라도 한 명 올라앉아 있는 기분이 들때면 그저 어디론가 훌쩍 도망가버리거나 깊은 잠속에 나를 묻어버리고 싶어진다. 그리고 때론 '삶은 고달프다 그러나 죽음은 평온하다.'라는 말이 떠오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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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가사보기
이런 고단한 삶이 계속될 때는 뭔가 행복한 기분을 느끼고 싶어진다.
Notting Hill(1999) 나는 불행하다고 느낄 때 보면 좋은 영화.
유명한 여배우지만 한 남자 앞에서 유독 작아보이는 그녀, 그리고 별볼일 없는 남자지만 한 여자 앞에서 유독 당당하고 거대한 남자...감독은 이 장면을 통해 사랑은 그 어떤 것보다 거대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The fame thing isn't really real, you know?And don't forget, I'm also just a girl... standing in front of a boy... asking him to love her 나의 명성은 진짜가 아니에요... 나는 그저 한 남자 앞에 서서 사랑을 구걸하는 보통 여자일 뿐입니다
.
마지막 장면... 애나 스캇이 'indefinetly' 라고 대답하면서
환하게 웃는 장면은
뭔가 모를 행복감을 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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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좋은 노래 잘 듣고 갑니다!
네..playing님 반갑습니다. ^^
와.. 몇번이고 계속보게 되는 영화죠. 음악도 좋고 보통사람에게 보통의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영화인 것 같아요. 음악 잘 듣고 갑니다. 가사가 예술이지 않나요?^^
가사 예술 맞습니다..ㅎㅎ..연인이나 아내가 듣고 싶은 말이 다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