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커(flickr) 나 유투브(Youtube)와 같은 해외 SNS 관련 웹서비스들은 활용이 거의 불가능한 국내 웹서비스와는 달리 메인 웹서비스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상상력을 맘껏 펼치는 재미난 매쉬업 사이트들이 굉장이 많습니다.

Pimpampum 은 이태리에 위치한 웹서비스로 플리커 사진을 이용해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웹서비스입니다.  플리커 사진에서 태그나 사용자 검색을 통해 사진을 불러온 뒤 글상자를 삽입하고 문자를 입력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한글도 입력이 잘 됩니다. 사진이나 글상자의 이동은 선택 끌기, 자유로운 삭제를 지원합니다.



완성된 이야기는 하단의 'blog this' 를 클릭하면  블로그에 삽입할 수 있도록 오브젝트 삽입코드나 링크를 지원합니다. 또한 해당 이야기 링크를  이메일로 다른 사람이나 친구에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오브젝트 코드의 크기를 변경할 수 없는 것이 약간 아쉽습니다.  큰 이미지를 보려면 hangul by lucky를 클릭하면 됩니다.




해외 SNS 웹서비스들은 오픈 API 를 통해 상상력과 창조력이 결합된 풍부한 매쉬업을 창출합니다.  그리고 거미줄처럼 연계되는 진정한 소셜네트워킹을 형성하는 점은 정말 부러운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PimPampum은 이름만큼이나 플리커 사진을 재미나게 활용할 수 있는 웹서비스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새로운 상상력이 발휘되고 새로운 콘텐츠를 창출할 수있게 해주는 웹서비스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새로 생성되는 해외 웹서비스들을 보면 경이롭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사진의 저작권 문제 발생이 두렵다면 자신의 이미지만으로도 얼만든지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http://www.pimpampum.net/bubblr/



[ DRCHOI BLOG 시즌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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